학년 올라갈수록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 성적 높다는데 …[중앙일보] 입력 2011.02.09
2012학년도 수능에서 수리 영역 비중이 높아진다.
문과 학생들은 이과에서 배우는 미적분과 통계를 풀어야 하고,
이과는 선택 수학과목이 필수과목으로 됐다.
문과 계열이나 수학에 자신 없는 학생들은
‘수학 못하면 대학 못 간다’는 말처럼 될까 봐 걱정이다.
게다가 여학생들은 남자보다 선천적으로
수학을 못하는 것처럼 여겨져 부담이 크다.
과연 이 속설은 정말일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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